통일부, 2005년 방북자 8만 7,028명으로 9년째 증가 추세라고 발표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 축구 국가 대표 응원단 '붉은악마' 개명 촉구 1백만 인 서명 운동 전개(2.19. 성명서 발표)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 창당
한국 축구, 중국을 꺾고 28년 만에 자력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
청계 피복 노조 노조원 21명, 아시아 아메리카 자유 노동 기구 한국 사무소에서 4시간 동안 농성
보사부, 1962년 이후 해외 이민 30만 명이라고 발표
한강 수질, 대기 오염 국제 기준치 초과
이희승 등 140명, 한글 전용 반대 및 어문 교육 시정 촉구 성명
외국 영화 수입 쿼터제 폐지
〈국제 공항 직제〉 개정 공포, 김포공항을 국제 공항으로 지정
육군 특무 대장 김창룡(1920~1956), 육군 중장 강문봉에 의해 피살
부산 국제시장 화재, 상가 1천여 호 소실, 1만 5천여 명 이재민 발생
손진태 문교부 차관, 사상 심사를 빌미로 교원에 대한 강제 사표 제출 요구에 대해 경고
윤동주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출간
북조선 임시 인민 위원회, 〈친일파 민족 반역자 규정〉 원칙 발표(3.7. 채택)
새 담배 이름을 무궁화(1등), 공작(2등), 백두산·거북선(3등)으로 결정
조선총독부, 〈조선 직업 소개령〉에 따라 청주·전주·해주·춘천에 직업 소개소 설치
제1차 정평 농민 조합 사건과 관련하여 조합원 김룡래 등 125명, 공산주의 부식 혐의로 체포됨
주한 일본 공사 하야시[林權助], 한국 정부에 공사관 사무의 통감부 이관, 철퇴 의사 통지
영국에서 제1차 영일 동맹 조인
서울 상인 김두승 등, 고종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한천일은행(현 우리은행) 창립
[음] 서변(西變) 때에 사절(死節)한 사람들에게 제사 지내는 단을 충의단(忠義壇)으로 이름 지음
[음] 각 영(各營)에 숙위소(宿衛所)의 문적(文跡)을 고쳐 정리하도록 함
[음] 《선원보략(璿源譜略)》 개수의 교정 작업이 완료됨
[음] 청나라의 역서와 차이나는 것을 바로잡기 위해 새로 역서를 만들게 함
[음] 강화·개성·평양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지진 발생
[음] 행판중추부사 윤증 죽음
[음] 충청도에서 여역으로 사망자 554명 발생
[음] 병자호란 중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나라에 항복함
[음] 임경업이 청북 방어사가 됨
[음] 신충일이 건주위(建州衛)에서 돌아와 도록(圖錄)을 바침
[음] 도원수 권율이 왜적이 전라도를 침입할 것 같다고 보고함
[음] 《여지승람(輿地勝覽)》에 종친부의 제명기(題名記)를 수록하라고 함
[음] 평안도에서 여역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496명으로 집계
[음] 연산군 때 승지인 윤장·조계형 등의 훈적을 삭탈함
[음] 예문관에 참외관을 둠
[음] 여진 사람들에게 만호직 등을 제수함
[음] 《국조보감(國朝寶鑑)》을 편찬한 관리들에게 잔치를 베풀어 줌
[음] 유관·변계량 등이 《고려사》 개수를 마침
[음] 민무구·민무질 옥사로 인해 윤목·조희민·이민·강사덕·유기 등이 처형됨
[음] 재추에서 몽고에 봄마다 보내던 공물을 정지시킴
[음] 상림사에 도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