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역사

오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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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북한, 국제 원자력 기구 사찰팀의 입국 허용, 영변 원자로 가동 중단

  • 1994

    가수 정태춘, 음반 사전 심의 거부로 서울 지방 검찰에 피소

  • 1990

    KBS·MBC의 PD 6명, 유명 가수 출연 조건으로 상납 받아 서울 지방 검찰청에 구속

  • 1981

    김철호, WBC 슈퍼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획득

  • 1968

    북한, 전군 전투 태세

  • 1958

    한국 기원 협회 창립

  • 1956

    주일 대표부, 한일 통상 재개 발표

  • 1956

    재무부, 대한 증권 거래소 설립 인가(3.3. 개장)

  • 1953

    충남 서산군 완포리 근해서 ‘행운호’ 침몰, 170여 승객 익사

  • 1952

    해방 이후 최고로 쌀값 폭등

  • 1949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 위원회, 친일 경찰 노덕술 체포

  • 1946

    조선 불교 중앙 총무원, 한글 보급과 불교 교리 전파 목적에 해동역경원(海東驛經院) 설치

  • 1946

    미 군정, 미곡 부족 해결 목적에서 ‘미곡 수집령’ 발동, 1가마 120원으로 강제 수매

  • 1945

    부산~신의주 복선 공사 완공

  • 1929

    조선공산당 재건 준비 위원회, 〈12월 테제〉를 만장 일치로 지지

  • 1929

    조선총독부, 1면 1교 계획 하달(4.1. 시행)

  • 1927

    일본 비행 학교 출신 박경원, 3등 비행사 기술 시험 합격, 최초 여성 비행사 탄생

  • 1920

    서상한 등, 〈도쿄 조선 고학생 동우회〉 조직

  • 1910

    학부 차관 다와라 마고이치[俵孫一], 각 학교에 정론(政論) 금지 지시

  • 1908

    모든 공문 서류에 국한문 혼용 시행

  • 1907

    통감부, 남산 왜성대(倭城臺)의 신축 청사로 이전

  • 1886

    박문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주간 신문 〈한성주보〉 창간

  • 1883

    [음] 각 도에 5가구마다 총포사(銃砲社)를 두고 도적과 외환을 스스로 경비토록 함

  • 1854

    [음] 탐오(貪汚)한 감사와 수령은 갑절의 형률로 처리하게 함

  • 1851

    [음] 진주 사은사(陳奏謝恩使)를 청나라에 보냄

  • 1829

    [음] 전라 감사가 대동미와 결전 수납을 가을로 연기해 줄 것을 건의함

  • 1825

    [음] 《동문휘고(同文彙考)》를 연이어 인쇄하기 위하여 교정 당상을 임명함

  • 1793

    [음] 장용영에서 내영과 외영의 새로 정한 절목을 올림

  • 1791

    [음] 저자의 백성에게 육전 이외의 곳에서도 매매할 수 있도록 허락함

  • 1788

    [음] 암행어사가 사사로이 군관을 대동하지 못하게 함

  • 1772

    [음] 공납으로 바치는 인삼때문에 강계 백성에게 일어나는 폐단을 논의함

  • 1743

    [음] 거재 유생(居齋儒生, 기숙하며 공부하는 유생)의 원점 절목(圓點節目, 성적을 매기던 규정)을 다시 정하게 함

  • 1741

    [음] 음관(蔭官)인 참하관(參下官)과 잡기(雜技)의 승륙(陞六)하는 법을 다시 정함

  • 1719

    [음] 평안도에서 책문 후시를 열지 못하게 함

  • 1696

    [음] 굶주린 백성들을 구휼하는 설죽소(設粥所)의 죽을 검사함

  • 1633

    [음] 구관청(句管廳) 어선이 서산 앞바다에서 해적을 만나 모두 피살됨

  • 1624

    [음] 이괄의 난에 연루된 기자헌을 사사함

  • 1516

    [음] 친영례·향음주례의 시행을 장려함

  • 1507

    [윤] 박원종·유자광·노공필 등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있어 조광보 등을 국문함

  • 1474

    [음] 연분 등제(等第) 절목을 개정함

  • 1467

    [음] 양성지가 《해동성씨록(海東姓氏錄)》을 편찬함

  • 1449

    [음] 사치를 금하는 등의 의복 금제법을 제정함

  • 1401

    [음] 공·후·백의 작호를 부원대군·부원군·군 등으로 고침

  • 1401

    [음] 투항한 왜인들을 각 고을에 분산시켜 살게 함

  • 1134

    [음] 적전 제사 때 처음으로 대성악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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